시즌 3쯤 되려나. 창고+12_8_25

잘 모르겠네요;
그냥 생각난김에
갈아엎었어요.

는 구라고 그냥 비공개로 글을 전부 창고에 쑤셔박아놓고
새로 시작하는 척 할라구요.

그렇습니다.

카테고리도 두개로 나눈건지 합친건지.

내 이야기랑 남 이야기 잡탕으로 나눴어요.

내 이야기에는... 글쎄요, 주로 궁상을 떨지 않을까 싶습니다.
남 이야기에는 말그대로 남이야기..
잡탕은, 뭐 글쎄요 뭘 넣을지 생각해봐야겠어요.

상당히 불친절합니다.
나란 남자 그런 남자.
남에게 불친절하지만 내여자에겐 친절한 남자.는 개뿔
내여자 없습니다. 그런거 없어요.

이건 방명록 대신 박아놓겠습니다.

그래봤자 댓글 달 사람도 없고 다는 사람도 없는거 알아요.
그냥 해놓을라구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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